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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자신의 의로움을 붙잡고 있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 5월 25일
  • 1분 분량

욥기 27장


욥은 계속해서 말한다.


“나는 내 의로움을 버리지 않겠다.”


“내 양심은 나를 책망하지 않는다.”



욥은 여전히

자신의 의로움을 붙잡고 있다.



욥은 분명하게 말한다.


자신은 틀리지 않았다.


의로움을 내려놓지 않겠다.


양심은 자신을 정죄하지 않는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의로움은 남아 있다.



사람은

모든 것을 잃어도,

끝까지 놓지 못하는 것이 있다.


“나는 옳다.”

라는 확신이다.


여전히 자신의 의로움을 붙잡고 있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자신의 의로움을 지키고 있는가.


아니면,

그 손을 펴고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욥은 여전히

자신의 의로움을 내려놓지 않았다.


모든 것을 잃어도,

끝까지 놓지 못하는 것이 있다.


“나는 옳다.”

라는 확신이다.


그 손은

아직 닫혀 있다.


하나님은 아직 침묵하고 계신다.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의 나무 난간 위에 커피잔과 초록 식물이 놓여 있다. 아침 햇살이 부드럽게 비치고 있다.
그 손은 아직 닫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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