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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 6월 1일
  • 1분 분량

욥기 23장


욥이 말합니다.


“앞으로 가도 그분은 계시지 않고,


뒤로 물러가도 보이지 않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침묵은 더욱 깊어집니다.


하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찾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불안해집니다.


어디에 계신가.


내 말을 듣고 계신가.


찾아내려고 합니다.


확인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때 욥이 말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가는 길을 아신다.”


여기서 무언가가 달라집니다.


나는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찾고 있는 나.


처음부터 보고 계셨던 하나님.


대부분의 사람은 이 방향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보고 계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


욥은 비로소


자신이 보고 계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찾아내려고 하는가.


아니면 이미 하나님께 알려진 그 자리에


서 있는가.


욥은 하나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가는 길을 아신다.”


찾고 있는 것은 나.


이미 보고 계시는 분은 하나님.


나무 테이블 위에 건포도빵과 샐러드, 오렌지주스가 놓여 있습니다. 배경에는 푸른 나무들과 부드러운 아침 햇살이 어우러져 평온한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찾고 있는 것은 나.처음부터 나를 보고 계신 하나님.

神は、まだ沈黙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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